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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책 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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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와 함께한 화요일. 제목만 들었을 때 '어른들을 위한 동화'류이거니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다. 만화가 그렇듯이 동화도 가끔 성숙하다고 자처하는 어른들에게 필요하지 않은가. 뭐 난 어른이 아닌 것 같지만. 아무튼 제목이 주는 느낌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책이었다. 죽음이란 무엇인가. 아직 난 친인척의 죽음조차 경험해본 적이 없다. (내가 알고 있는 사람에 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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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| 공경희 옮김 세종서적 2002.03.20 본문보기 평점 고등학교 때 수시에 합격을 하고 매일 매일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의미 없는 지겨운 나날이고, 길을 잃어버려 같은 곳만 빙빙 돌고 있는 것 같은 시간들에 나는 지쳐있음을 느끼며 삶의 방향감각마저 상실해 버린 것만 같은 느낌에 혼란스러워하며, 우울해하고 있는데 도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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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(An old man, a young man, and life's greatest lesson)을 읽고 1. 지은이 미치와 대담자 모리의 소개 글 ◑ 미치 앨봄(Mitch Albom) 지음 (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, 베스트셀러 작가) ◑ 모리 슈워츠(Morrie Schwartz) (루게릭 병에 걸리기 전까지 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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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. 1 "하지만 아는사람을 저세상으로 떠나보낸 경험은 누구나 있잖아요. 그런데 자기 죽음에 대해 생각하기가 왜 그리 어려울까요?" 내가 물었다. "다들 잠든 채 걸어다니는 것처럼 사니까. 우린 세상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하지. 왜냐면 해야 한다고 생각되는 일을 기계적으로하면서 반쯤 졸면서 살고 있으니까." "그러면 죽음과 직면하면 모든 게 변하나요?" "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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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미치 앨봄 저. 공경희 역. 세종서적. 1998 미치는 루게릭 병으로 서서히 죽어가는 옛 스승 모리를 서너달 동안 매주 화요일날 방문한다. 모리는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으로서 인생에 대해 강의한다. 모든 사람은 똑같이 태어나서 똑같이 죽는다. 그 사이에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던 것들-돈, 권력, 명예-은 사실은 매우 헛된 것들이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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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모리와 함께한 화요일/미치 앨봄/공경희 역> 왜 화요일일까 항상 궁금했던 책. 이제야 읽었다. 그런데, 이렇게 좋은 책일줄이야~ 이 책은 <모리 슈워츠>라는 루게릭병을 앓다가 죽은 실존인물의 이야기를 그가 아들처럼 아끼는 제자 <미치 앨봄>이 쓴 글이다. 사회학과 교수였던 모리가 루게릭병 판정을 받고 투병중일 때, 그의 제자 미치가 매주 화요일마다 1,1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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